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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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인천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개발방안 환경단체 반발


인천 국제공항 인근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에 대한 개발방안을 놓고 환경단제와 관할 중구청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인천 중구청은 지난 6일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에 관광·휴양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절차로 ‘용유 하나개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안)’을 공고해 오는 20일까지 주민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개발계획(안)에는 중구 무의동 산189번지 일원(6만3894㎡)에 준주거용지(1만1617㎡), 관광시설용지(2만2145㎡), 기반시설(3만132㎡)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에 대해 인천녹색연합은 “하나개해수욕장은 모래해변, 해안사구가 발달해 있고 배후습지로 추정되는 곳도 위치해 있어 생태적 특이성 뿐만 아니라 경관자원으로 활용가치가 있는 곳”이라며 “하지만 이번 개발계획(안)은 해안사구는 물론 모래해변까지 상실, 훼손시킬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인천녹색연합은 또 “중구청은 하나개해수욕장의 생태조사를 바탕으로 모래해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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