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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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전자담배 유혹에 빠졌나… 세금 더 걷는데 집착하는 정부


#원주에 사는 30대 유모씨는 최근 출신된 궐련형 전자담배에 부쩍 관심이 증가했다. 아이가 태어나고 금연에 도전했지만 쉽지 않아,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궐련형 전자담배로 갈아타려는 것이다.

#서울에 사는 30대 박모씨는 궐련형 전자담배가 출시되자 유해성이 덜하다는 홍보에 끌려 갈아탔다. 하지만 기기의 잦은 고장, 충전의 불편함 등으로 현재는 궐련형 담배를 같이 가지고 다니고 있다.

아이코스, 글로, 릴 등 궐련형 전자담배가 잇달아 출시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만큼 정부의 금연정책 효과는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위 사례처럼 냄새가 없어서, 기존 궐련형에 비해 유해성이 낮다는 등의 이유로 구매자도 크게 늘고 있는 상황이다. 문제는 많은 흡연자들이 궐련형 전자담배를 금연보조제처럼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현재 궐련형 전자담배에 대한 법규정은 미비한 상황이다. 이들 제품이 처음 출시됐을 때 이벤트로 전자담배 기기 값을 할인한 것은 이러한 부분을 단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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