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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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친절한 프리뷰] ‘밥상 차리는 남자’ 최수영·온주완, 김갑수에 다정한 모습 딱걸렸다 ‘일촉즉발’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밥상 차리는 남자’ 최수영-온주완 커플이 헬게이트에 봉착했다. 김갑수에게 두 사람의 관계를 들킬 위기에 놓인 것.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극본 박현주, 연출 주성우) 측은 21-22회 방송을 앞둔 19일, 최수영(이루리 역)-온주완(정태양 역)-김갑수(이신모 역)의 삼자대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중 김갑수가 최수영-온주완의 만남을 극도로 반대해 두 사람이 비밀연애를 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최수영-온주완-김갑수가 함께 있는 모습이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공개된 스틸 속 김갑수는 최수영-온주완이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한 뒤 깜짝 놀란 모습. 망치로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 듯 어안이 벙벙한 김갑수의 표정에서 그가 받은 충격의 강도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그도 잠시 김갑수는 온주완의 멱살잡이를 하고 있다. 김갑수의 눈은 금방이라도 불길이 일 듯 살기가 등등하고, 콧구멍에서는 훈김이 뿜어져 나오는 듯하다. 마치 성난 황소처럼 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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