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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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국정원 외통수 에 걸렸다 lt;br gt; 내 불법사찰 파일 내놔라

너, 배떼기 두께가 몇 센티야? 한번 푹 쑤셔서 암매장하면 너 같은 새끼는 끝이야.
군대 안 갔던데 돈 주고 뺐지? 언론에 알리면, 넌 죽어.
너한테 어린 애가 있던데, 조심해라.
섬뜩했단다.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63, 징검다리 교육공동체 이사장)이 지난 1996년 여름에 받았다는 수많은 괴전화 내용의 일부다. 곽 전 교육감은 사시성 복시(사물이 둘로 보임)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는데, 이런 사실을 왜곡해서 협박한 것이다. 한번은 그의 어머니가 전화를 받았다. 자식 간수를 못 했는데, 손자 간수는 잘하라 고 협박당했다. 어머니는 손자를 데리고 한 달 동안 집에서 멀지 않은 유치원을 오고 갔다. 당시 곽 전 교육감은 1996년 말 안기부법 개악 날치기 사건을 앞두고 적극적인 반대 운동을 벌였다.
[불법 사찰] 나는 이렇게 당했다
뚜뚜뚜- 따르르.
그가 서울시교육감에 취임한 뒤부터 휴대전화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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