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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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국립공원 맞아? 천년 고찰 드나드는 관광버스

우리는 칠 남매다. 얼마 전(11월 4~5일) 우리 형제들이 친정에 모여 김장을 했다. 여러 해 친정에 모여 김장을 해왔는데, 김장 직후 설거지를 한다고 해도 누군가 남아 엄마를 도와줄 사람이 필요했다. 고맙게도 그간 막내 올케가 하루 더 남아서 하곤 했다.
그런데 아이들이 재량으로 학교를 빠져도 되는 초등학생일 때나 가능한 일이었다. 올해 막둥이네 첫째가 중학생이 되면서 막내 올케는 예전처럼 하루 이틀 더 남을 수 없게 됐다. 그래서 시간이 되는 세 살 터울의 언니와 내가 월요일까지 남아 설거지와 남은 추수를 돕기로 했다.
내일(일요일) 설거지 빨리 해치우고 우리 단풍놀이 갈까? 지난주에 내장산 단풍이 60% 정도라 좀 아쉬웠는데, 일주일 사이 훨씬 짙어졌을 거야. 내장사 갔다 올까?
내장사? 좋지! 지척인데도 여름에만 가봐서 그 좋다는 단풍 한 번 못 봤거든. 차가 얼마나 밀리던지 가다가 돌아온 적도 있어. 남들 다 본다는 내장사 단풍 내 맘에 좀 스민다는 것이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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