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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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강현삼·박병진 충북도의원 대가성 뇌물 부인

[중부매일 이민우 기자] 충북도의회 의장 선거 과정에서 돈을 주고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자유한국당 소속 두 명의 충북도의원이 법정에서 뇌물의 대가성을 전면 부인해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청주지법 형사5단독 정현우 판사는 지난 17일 각각 뇌물공여,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강현삼(59·제천2)·박병진(57·영동1) 의원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당초 지난달 12일 형사 4단독 이지형 판사 심리로 첫 공판준비 기일이 열렸지만, 이 판사와 연고 관계가 있는 변호인이 선임됨에 따라 이 사건은 형사 5단독부로 재배당 됐다.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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