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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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혁아, 가자 … 황금빛 신혜선, 이태환과 서울行 [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황금빛 신혜선이 집에 돌아가기로 결심했다. 19일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 에서는 선우혁(이태환)이 서지안(신혜선)의 보호자를 자처했다. 이날 선우혁(이태환)은 밤 늦게 도주를 하려던 서지안(신혜선)을 붙잡았다. 그는 서지안을 설득하던 중 최도경(박시후)을 언급했고, 서지안은 나 이제 내버려둬 라며 모든 진실을 털어놨다. 그 시각 서태수(천호진)는 서지안 걱정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이른 아침 서태수는 서지수(서은수)를 찾아갔고, 내심 기대를 했던 서지수는 또 한번 서지안과의 일을 묻는 서태수에 서운함을 느꼈다. 서지수는 내가 때렸다. 난 절대로 용서 안해 라며 눈물을 흘렸다. 결국 선우혁은 서지안의 옆을 지켜주기로 했다. 한편 유전자 검사결과 서지수가 진짜 딸 임이 밝혀진 가운데 노명희(나영희)는 가족과의 시간을 마련했다. 서지수는 최도경의 부탁대로 민부장(서경화)을 따라 변신했고, 가족들은 서지수의 모습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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