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2 days ago

물동량·환경규제 관건 2021년 노리는 조선·해운업계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국내 조선·해운업계가 2021년을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고 이를 위한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글로벌 경기 회복으로 물동량이 서서히 증가하고 있고 발주량 증가·선가 상승 등으로 업황이 개선될 뿐 아니라 2020년부터 시행되는 환경규제가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미포조선은 지난달 ‘비전 2021 선포식’을 열고 2021년을 ‘턴어라운드 원년’으로 삼았다. 이 자리에서 한영석 사장은 ‘비전 2021’의 수립 배경·목표 및 사업추진 관련 3가지 발전 전략을 소개하고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에 현대미포조선은 2021년까지 매출 4조5000억원, 영업이익 10%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주력선종 경쟁력 지속확대 △전략선종 점유율 확대 △지속성장 역량강화 등 3가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노사대표를 비롯한 임직원·협력사 관계자 등 1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선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는 GREA..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물동량·환경규제

 | 

2021년

 | 

노리는

 | 

조선·해운업계

 | 
Most Popular (6 hours)

- imaeil.com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