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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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삼성·LG AI 플랫폼 경쟁…네이버·카카오 연합으로 승부수

아시아투데이 배지윤 기자 =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자사 시스템 및 전자 기기에 각각 카카오의 ‘카카오아이’, 네이버의 ‘클로바’ 등 인공지능(AI) 플랫폼을 적용했다. 국내 포털사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비롯해 기존 서비스를 활용해 ‘스마트홈’ 생태계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서다. 따라서 이번 양측 간 경쟁에서 승기를 잡은 측이 향후 국내 AI 플랫폼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관측된다. 19일 LG전자는 네이버의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를 탑재한 인공지능 스피커 씽큐 허브를 선보였다. 이는 올해 초 두 회사가 AI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한 이후 내놓는 첫 성과로 LG전자 냉장고·세탁기·건조기·에어컨·공기청정기·로봇청소기·오븐 등 가전 7종과 스마트 전구 및 스마트 플러그 등 사물인터넷(IoT) 기기 2종에 연동할 수 있다. LG전자와 네이버는 올해부터 파트너십을 맺고 AI 기술 역량을 결합한 새로운 기기와 서비스를 발굴하는 데 주력해왔다. 특히 이번 클로바 탑재를 통해 LG전자 스피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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