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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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정의선차 i30 가 망했다고? 올해 판매량 12만대 돌파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현대자동차의 준중형 해치백 ‘i30’가 글로벌 판매량 12만대를 돌파하며 ‘PYL’ 브랜드의 자존심을 세웠다. 유럽에선 지난달에만 6929대 판매되며 현대차의 유럽 판매 차종 3위에 올랐다. i30의 형제 모델인 ‘i20’도 유럽에서 7406대나 판매됐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직접 만든 PYL 브랜드는 i30·i40·벨로스터로 구성돼있다. 개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2030세대가 주요 타깃이다. 하지만 국내에선 해치백 선호도가 낮은데다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인기에 밀려 매월 30대에도 못 미치는 판매량을 기록해왔다. ◇해외선 불티나게 팔리는 i30 19일 현대차에 따르면 i30는 1~10월 국내·외에서 12만2425대 판매됐다. 국내에선 3834대, 해외에선 11만8591대 팔리며 글로벌 시장 겨냥 모델임을 입증했다. i30 판매량은 유럽과 호주 등에 집중돼있다. i30는 지난달 유럽에서만 i20 7406대, i30 6929대 판매됐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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