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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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유커 모집 수수료 50% 올려라 콧대 높아진 중국

중국인 단체 관광 전문 C여행사 대표는 지난 8일 중국 후베이(湖北)의 한 여행사를 방문했다. 지난 3월 중국 정부의 금한령(禁韓令·한류 금지령) 조치 이후 C여행사는 사실상 휴업 중이다. 지난달 31일 양국 정부가 관계 개선에 합의하면서, 중국 단체 관광이 재개될 것이라 기대했다. 하지만 이번 출장 때 중국 여행사 관계자를 만나고 크게 낙담했다. 1인당 모객(募客) 수수료를 이전 400위안(약 6만7000원)에서 600위안(약 10만원)으로 50% 올려 달라고 했기 때문이다. 한·중 FTA(자유무역협정)에 따라, 국내 여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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