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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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기자의눈] 불붙은 BBQ 진실공방, 섣부른 마녀사냥은 금물

아시아투데이 정지희 기자 = 프랜차이즈 업계 ‘오너 리스크’ 문제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받는 가맹점주들이 늘어나고 있다. 진위여부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자행되는 마녀사냥이 이들의 억울함을 배가시킨다. 최근 제너시스BBQ 측은 윤홍근 회장의 ‘갑질’ 논란이 불거지자 이를 전면 반박하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윤 회장이 주방 진입을 막는 매장 직원에게 폭언을 퍼부었다는 BBQ 봉은사역점 가맹점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BBQ는 윤 회장이 매장 방문 당시 주방직원들이 유니폼을 착용하지 않은 것을 보고 점검 차원에서 주방 진입을 요청했으며, 이후 해당 가맹점에 대한 불리한 처우가 이어졌다는 주장도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피해는 이번 논란의 중심이 된 봉은사역점과는 전혀 관계없는 여타 가맹점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고 있다. 일부 소비자가 BBQ 측이 입장을 밝히기도 전에 갑질 행위를 기정사실화하고 불매운동을 벌이고 나섰기 때문이다. 불매운동이 오너 리스크가 발생했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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