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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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평창 롱패딩이 불 지핀 ‘벤치다운’ 열풍


아웃도어 업계 차별화 시도
파카 양 옆에 지퍼 달거나
글래스 클리너 부착하기도

최근 화제를 모은 ‘평창 롱패딩’(사진)이 무릎까지 내려오는 패딩인 ‘벤치다운’ 열풍에 불을 지폈다. 아웃도어 업계는 무릎 아래까지 길어지고 활동성을 높인 디자인을 더해 벤치다운 제품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2일 오프라인 공식매장에서 평창 롱패딩의 마지막 수량 7000장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출시된 평창 롱패딩은 입소문을 타고 보름 만에 1만장이 판매됐다. 이 제품은 100% 거위털 충전재에 14만9000원으로 다른 벤치다운 제품이 30만∼40만원대인 데 비해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평가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사전에 거위털 충전재 물량을 미리 구매해 저렴한 가격을 책정할 수 있었다”며 “3만장 한정 수량으로 추가 생산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제각기 특장점을 내세운 벤치다운을 선보이고 있다. 아이더는 다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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