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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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서울 집값, 도쿄 ‘훌쩍’… 1억2300만원 더 비싸


중위소득은 4728만원 그쳐
9년간 전부 모아야 구입 가능
소득 낮아 체감 부담은 더해

서울 집값이 일본 도쿄보다 1억2000만원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정작 소득은 일본보다 낮아 체감하는 ‘집값 부담’은 더 크다. 평균소득을 버는 가구가 서울에 집을 장만하려면 9년간 벌어들인 돈을 몽땅 넣어야 할 정도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국회 입법조사처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말 기준으로 서울의 주택중위가격은 4억3485만원이었다. 매매가격 순으로 나열했을 때 정확히 중간에 위치한 집값이다. 주택중위가격은 주로 주택가격 흐름을 파악하는 데 활용된다.

서울의 주택중위가격은 일본 도쿄(3억1136만원)보다 1억2300만원 비쌌다. 일본 제2의 도시로 불리는 오사카는 1억9808만원을 기록해 서울보다 2억원 이상 집값이 낮았다. 서울 집값 수준은 미국 워싱턴(4억3883만원), 뉴욕(4억4340만원)과 비슷했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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