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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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日 주일미군 음주운전 사고 지탄...美 ‘금주령+외출금지령’ 조치

【도쿄=전선익 특파원】일본 정부가 오키나와 주둔 미군의 음주운전 사망 사고에 강력한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 미군 사령부는 후속 조치로 오키나와 미군부대에 금주령과 함께 외출금지령을 내렸다. 20일 마이니치신문과 NHK에 따르면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오키나와에 주둔 중인 미국 해병대원이 일으킨 음주 운전 사망 사고에 대해 강력한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 NHK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9일 오전 5시 25분 오키나와 나하시 국도 58호 교차점에서 일어났다. 오키나와에 주둔 중인 미국 해병대 소속 니콜라스 제임스 맥클레인(21세) 상병이 2톤 트럭으로 60대 일본인이 운전하는 경트럭을 들이 받은 것이다. 사고 후 일본인 운전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사고 당시 제임스 맥클레인 상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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