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8 days ago

국순당, 야관문 발효주 수리 출시

아시아투데이 정석만 기자 = 우리술 전문기업 국순당은 야관문(비수리)을 발효시켜 만든 신제품 ‘수리(秀利)’를 개발하고 20일 출시했다. 신제품 ‘수리’는 주로 소주에 담가 침출해 만드는 기존의 침출식 야관문주와는 색·향·맛이 다르다. 45일간 저온 발효와 숙성을 통해 비수리의 숨겨진 향긋한 과실 풍미와 핑크빛 색,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구현해 냈다. 전통 누룩으로부터 선별한 효모를 사용했으며 향미 성분 생성이 우수하고 잡미가 적어 깔끔한 맛을 나타내는 특징을 갖고 있다. 연한 핑크빛 색을 띄고 있는데 이는 비수리의 발효과정에서 나온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 성분이 자연스럽게 발현된 것이라고 국순당은 설명했다. 살균을 위한 열처리를 하지 않은 생약주로 술의 맛과 향이 살아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숙성을 더해 색과 맛이 깊어지는 특징을 갖고 있다. 알코올 도수는 13.5도로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으로 2900원(용량 375ml)이다. 국순당 마케팅본부 박민서 팀장은 “신제품 야관문주..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국순당

 | 

야관문

 | 

발효주

 | 
Most Popular (6 hours)

행복한 백로

- imaeil.com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