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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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전북 이재성, 조나탄 제치고 K리그 클래식 MVP

아시아투데이 김성환 기자 =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미드필더 이재성이 생애 첫 K리그 클래식 최우수선수(MVP) 영예를 안았다. 이재성은 20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2017 대상 시상식에서 1부 리그 클래식 MVP로 선정됐다. MVP 투표 결과 이재성은 총 118표 가운데 69표를 얻어 조나탄(49표·수원)과 이근호(15표·강원)를 따돌렸다. 미드필더가 정규리그 MVP에 오른 건 2007년 포항 소속이었던 따바레즈 이후 10년 만이다. 이재성은 올 시즌 정규리그 28경기에 출전해 8골에 도움 10개를 기록하며 소속팀 전북의 우승에 앞장섰다. 전북의 수비수 김민재는 최고의 신인에게 주는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김민재는 신인상 투표에서 118표 중 90.1%인 107표를 획득, 황현수(10표·서울)와 이영재(3표·울산)를 큰 표 차로 따돌렸다. 김민재는 전북의 중앙수비수로 맹활약하며 소속팀의 우승에 숨은 공신 역할을 했다. 조나탄은 29..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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