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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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비염치료 면역력은 높이고...재발 가능성은 줄이고




여전히 큰 일교차에 공기 오염이 더해지며 비염 환자들의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이런 환경은 비염 원인이 되기 충분해 주의가 필요하다. 외부의 건조하고 찬 공기를 이겨낼 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온도와 습도 조절에 더 힘쓸 필요가 있는 요즘이다. 아이를 외출시킬 땐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외출 후 깨끗이 씻기는 것도 기본 중의 기본이다.

어른이 겪어도 괴로운 비염증상을 이미 아이가 겪고 있다면 소아비염치료를 늦추지 않아야 한다. 코막힘, 콧물, 재채기 등의 증상을 코감기와 빠르게 구분해내고 치료해야 아이가 겪게 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비염치료는 면역력을 높여 재발 가능성까지 줄여야 한다는 게 소아비염치료를 진행 중인 아이누리한의원 강문여 원장의 조언이다.

강 원장은 “소아비염은 오래 지속될수록 아이를 괴롭게 만들 수 있다. 증상 자체의 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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