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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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사랑의 열매’ 1호 기부자 文대통령 “제 주머니가 좀 두둑하죠?”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올해 1호 ‘사랑의 열매’ 기부금의 주인공이 됐다. 문 대통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이날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하는 모금 행사에 1호 기부금을 전달하며 연말 성금 모금 참여를 독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진행된 사랑의 열매 전달식에 참석했다.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인 배우 채시라씨가 문 대통령의 가슴에 사랑의 열매 배지를 달아줬고, 개그맨 박수홍씨는 대형 사랑의 열매를 전달했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 문재인’이라고 쓰여 있는 흰색 청와대 봉투에 담긴 기부금을 모금함에 넣었다. 문 대통령은 기부에 앞서 봉투를 꺼내들며 “제가 주머니가 좀 두둑하죠?”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웃음을 보였다.

이날 문 대통령의 기부금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문 대통령 사비로 기부를 한 것으로만 알려졌다.

행사에는 홍보대사인 채시라씨, 박수홍씨 외에 허동수 사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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