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23 days ago

엄마 따라온 아이가 망가뜨린 화장품.. 美논란

화장품 매장에서 아이가 테스터를 망가뜨렸다면? 미국에서 엄마를 따라온 아이가 1300달러(약 140만원) 상당의 아이섀도 시제품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미 폭스뉴스 등은 화장품 로드숍 세포라 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리트니 넬슨씨가 한 아이 엄마를 지적하는 글에 대해 보도했다. 일주일 전 한 세포라 매장을 방문한 브리트니는 고객이 시험해 볼 수 있도록 진열한 화장품들이 처참하게 망가져 있는 모습을 보게됐다. 화장품 브랜드 메이크업 포에버의 아이섀도가 모두 부서져있었다. 총 52개나 됐다. 브리트니는 화장품이 망가지는 모습을 목격하지는 못했지만, 한 여성과 손에 반짝거리는 것을 잔뜩 묻힌 아이가 서둘러 매장을 떠나는 모습을 보고 범인을 추측해냈다. 그는 엉망이 된 아이섀도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따라온

 | 

아이가

 | 

망가뜨린

 | 

화장품

 | 

美논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