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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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24시간 카풀서비스 택시업계 반발에 발목

국내 모빌리티(이동서비스)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를 풀기 위한 정책 토론회가 시작도 하지 못한 채 무산됐다. 최근 차량공유서비스업체인 풀러스가 24시간 카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출퇴근시간선택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나서자 기존 택시 업계가 저지에 나섰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신산업을 육성하고 관련 규제를 풀어야 하는 상황이지만 기존 산업과의 갈등이 다시 발목을 잡은 것이다. 20일 국회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4차 산업혁명시대, 스타트업 발전을 위한 규제 개선 정책토론회 가 서울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의 반대로 무산됐다. 당초 토론회에선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에 대해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토론회 시작 전 세미나실을 장악한 택시기사들로 인해 토론회는 연기됐다. 이들은 택시는 검증된 자격취득자와 교육을 받고 정부 시책의 규제 속에 영업을 하고 있다 며 자가용 유상운송 알선 앱을 통한 승객의 안전을 누가 책을 질 것이냐 며 토론회 진행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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