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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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이종범 코치 아들 정후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대회였다

(이)정후 뿐만 아니라 우리 젊은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됐을 경기다. 선동열호가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회를 마치고 20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표팀은 지난 16일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 대만과 혈투를 펼쳤다. 19일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0대7로 패해 희망과 과제를 함께 안고 돌아왔다. 이번 대표팀에 부자(父子)로 승선했던 이종범 코치와 이정후도 아쉬움 속에 한국땅을 밟았다. 아버지와 아들이 아닌, 코치와 선수로 얻은 것도 많고 느낀 점도 많은 대회였다.특히 19세의 나이로 이번 대표팀 막내 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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