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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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클래식은 5번째 별 단 전북 천하, 챌린지는 승격한 경남 독식(종합)

[OSEN=이균재 기자] K리그서 다섯 번째 별을 단 전북 현대와 승격의 꿈을 이룬 경남FC가 2017년 K리그 대상 시상식의 주인공이 됐다.KEB하나은행 K리그 대상 2017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홀서 열렸다. 클래식은 전북의 천하, 챌린지는 경남의 독식이었다.전북은 올 시즌 클래식 38경기서 22승 9무 7패(승점 75)를 기록하며 K리그 다섯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MVP도, 감독상도, 영플레이어상도 모두 전북의 몫이었다.이재성은 기자단 투표 133표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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