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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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5 days ago

루키시즌 마친 박성현, 기쁘지만 얼떨떨..내년에 더 재미있을 것

내년에는 더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LPGA 투어 첫해, 대장정 을 마치자 선물들이 우수수 쏟아졌다. 남달라 박성현(24). 그는 시즌을 마친 뒤 두가지 이야기를 했다. 첫째, 올해의 선수상이 나중에 결정 나 얼떨떨 하다 와 둘째, 올해는 처음이어서 즐기지 못했는데 내년에는 재미있을 것 같다 는 소감이었다. 슈퍼 루키 박성현(24)이 LPGA 투어 3관왕에 올랐다. 신인이 상금왕, 올해의 선수 부문을 동시에 석권한 것은 1978년 로페스 이후 박성현이 39년 만이다. 박성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70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2017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박성현은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하며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일찌감치 신인왕을 확정한 박성현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을 보태 시즌 3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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