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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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신흥시장 저평가 끝날땐 세계 대혼란

선진국과 신흥시장간 경제성장률-증시 수익률 불일치가 결국엔 급격한 조정을 통한 일치로 갈 수밖에 없다고 브루킹스 연구소가 전망했다. 신흥시장 저평가 가 결국엔 끝날 것이라는 예상이다. 시기를 가늠할 수는 없지만 그 때가 되면 시장은 대규모 혼란에 빠질 것으로 우려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싱크탱크 브루킹스 연구소의 에스와르 프라사드 선임 연구위원과 카림 포다 부연구위원은 분석보고서에서 경제성장률과 증시수익률간 역의 상관관계가 영원히 지속될 수는 없다면서 이같이 경고했다. 이들의 분석에 따르면 선진국과 신흥시장의 경제성장률과 주식시장 수익률이 지난 10년간 거꾸로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 10년간 미국의 경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4% 오른 반면 인도는 89%에 이르렀다. 그러나 미 증시 상승률은 인도 증시 상승률을 10%포인트 넘게 웃도는 75%를 기록했다. 중국을 비교 대상으로 삼으면 역설은 더 두드러진다. 중국 경제는 같은 기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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