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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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1 days ago

‘현대문학상’ 황인숙·김성중 작가

출판사 현대문학이 주관하는 ‘제63회 현대문학상’에 시인 황인숙과 소설가 김성중이 선정되었다. 수상작은 황인숙의 시 ‘간발’과 김성중의 단편 ‘상속’이다. 평론 부문은 수상작을 내지 못했다. 상금은 1천만원씩이며 시상식은 새해 3월 말 열릴 예정이다. 최재봉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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