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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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죽어도 여한 없죠 소방관 만 명이 모은 사랑

뭐 하나 꺼내지도 못하고 길바닥에 나왔어요. 누가 가슴을 발로 콱 밟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지난 8월 22일 오전 9시. 전북 정읍에 살던 이모 할머니(82)의 네 식구는 터전을 빼앗겼다. 보일러실에서 시작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길이 순식간에 집 전체를 휘감았고, 이내 바스러뜨렸다. 무릎이 좋지 않은 이 할머니와 지적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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