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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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소득·빈부 격차 심화...서민 삶은 여전히 팍팍

[중부매일 김정미 기자] 2017년 11월 21일은 우리정부가 외환위기로 국제통화기금(IMF)에 긴급 구제금융을 신청한 지 딱 20년이 되는 날이다. 1997년 말 204억 달러에 불과했던 외환보유액은 20년이 흐른 지금 3천844억 달러로 18배 이상 증가했다. 세계에서 9번째로 많다. 금 모으기 운동 등 국민들의 헌신으로 기업과 나라 곳간은 풍성해 졌다. 그러나 소득격차와 빈부격차 심화, 비정규직 확대 등 국민들이 체감하는 삶은 여전히 팍팍하기만 하다. 양극화·실업·비정규직 문제 심화 지난해 기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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