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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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강원도, 영세기업에 4대 보험료 지원한다

강원도는 내년 1월부터 ‘강원도형 사회보험료’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내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영세사업주의 경영부담 완화와 근로자의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도내 10인 미만 사업체, 3만3000명의 근로자에게 418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내년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16.4% 오른 7530원으로 정해졌다. 정부가 최저임금 인상 보완책으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10인 미만 사업체 사회보험 일부 지원, 신규 직장인 가입자 건강보험료 일부 지원 등을 내놨지만 사업주는 1인당 6만∼13만7000원의 사회보험료를 추가로 부담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정부의 지원을 받기 위해선 고용보험 가입이 필수다.

이에 따라 도는 영세사업자들이 정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국민연금, 고용, 건강, 산재 등 4대 보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도는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강원도의회에 적극 협조를 요청하고, 정부 일자리 안정자금과 연계해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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