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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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친절한 프리뷰] ‘마녀의 법정’ 정려원, 의문男에 감금 당했다 무슨 일?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마녀의 법정’ 정려원이 의문의 남성에게 감금당했다. 정려원이 본격적으로 ‘킹덤’에 대한 수사를 펼치던 중 두 손발이 모두 청테이프에 꽁꽁 묶인 채로 위협까지 받고 있는 현장이 포착된 것. 그녀가 위기 상황 속에서도 강렬한 독종 눈빛을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그녀의 위험을 예감한 듯 깜짝 놀란 윤현민과 김여진의 모습도 포착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KBS2 월화 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연출 김영균) 측은 20일 마이듬(정려원 분)의 충격과 공포의 감금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출신의 마이듬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 사건을 중심으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지난 12회에서 이듬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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