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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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경기도, 민관 협업 ‘싱크홀’ 24시간 대응

경기도가 지반침하 사고 예방 등 지하안전 확보를 위한 민관 협업 플랫폼인 ‘경기도 싱크홀 24 지킴이’를 운영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지하안전망 강화 전문가 협업플랫폼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 싱크홀 24 지킴이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를 싱크홀 등 도내 각종 지반침하 사고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민관 협업 플랫폼’이다.

플랫폼에는 한국지반공학회,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등 지하안전 및 구조안전 분야 전문가 단체에서 추천하는 기술사, 박사 등 민간 전문가 135명이 참여한다. 특히 플랫폼은 내년부터 시행예정인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관리하지 못하는 10m 미만의 소규모 굴착공사에 대해서도 사전컨설팅을 실시함으로써 보다 촘촘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김연균 기자yk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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