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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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22 days ago

‘우병우 사단’ 현직 검사, 우병우 재판 증언…현안마다 진술 엇갈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50)과 민정수석실에서 함께 근무한 현직 검사인 주모 충주지청 부장검사(42)가 20일 법정에 나와 우 전 수석에게 유·불리한 진술을 엇갈려 내놨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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