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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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파주 장단콩축제 해외교류 비타민 …왜?

[파주=강근주 기자] 파주 장단콩축제가 국내 지역축제를 넘어 해외와 교류를 활발하게 이어주는 교량 역할을 하고 있다. 20일 파주시에 따르면 제21회 파주 장단콩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해외 자매도시에서 중국 무장단시 부시장, 수이펀허시 정치협상회의 주석, 일본 사세보시 요사코이 공연단 등이 23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파주시를 방문한다. 중국 무단장시 허멍[賀萌] 부시장은 24일 개막식에서 축사를 할 예정이며 일본 사세보시는 공무원 40여명으로 구성된 ‘요카요카 캇초루타이’ 공연단을 파견해 축하공연을 선보인다. 중국 무단장시 허멍 부시장은 무단장시에는 조선족이 많이 살고 있으며 한국과 역사적으로도 긴밀한 발해유적지 등이 있어 파주가 더 각별하게 느껴진다 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양시에 상호 이익이 될 수 있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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