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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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마녀의 법정 정려원X윤현민, 동영상 확보…전광렬 위기 [종합]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마녀의 법정 정려원과 윤현민이 백철민의 폭행 증거 영상을 확보했다. 20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에서는 조갑수(전광렬) 무너뜨리기에 돌입한 마이듬(정려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듬은 정소 법률사무소에서 만난 연희(조우리)를 통해 조갑수의 비리가 벌어지는 킹덤 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됐다. 또한 이듬과 연희, 지숙(김여진)은 조갑수의 치부가 될만한 동영상이 킹덤 의 책임자에게 있다는 걸 알고, 동영상을 얻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진욱은 공수아(박소영) 살인사건의 너클 증거를 조작한 국과수 연구원을 검거했다. 이어 진욱은 백민호(김권)에게 형(허성태)이 말했다는 안태규(백철민)의 폭행 증거 영상에 대해 물었다. 진욱은 안태규 폭행 영상만 있으면 이 사건 뒤엎을 수 있다 고 설득했지만, 백민호는 불신했다. 하지만 백민호는 조갑수가 형의 집과 유품을 모두 처분해놓고도 자신에게 거짓말한 사실을 알고 다시 진욱과 만나려고 했다. 그러나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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