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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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선동열호, 투지·의욕은 최고…졌지만 소중한 경험 살리겠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17 아시아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을 마치고 돌아왔다. 20일 오후 김포공항 입국장을 빠져 나온 선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들은 기념촬영이나 별도의 해단식 없이 각자 흩어졌다. 선수단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일본, 대만 사이에서 중간은 했지만 숙명의 라이벌 일본에 예선에서 통한의 역전패한 뒤 결승에서 완패한 탓이다.대회 취지 자체가 만 24세 미만 또는 프로 입단 3년차 이하 젊은 선수들에게 경험을 쌓게 하자는 것이었다.그러나 매 경기 분위기는 결승전을 방불케 했다. 각국 리그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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