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1 days ago

중국특사 쑹타오 귀국…북한과 한반도문제 의견 교환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특사로 평양을 방문한 쑹타오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3박 4일간의 방북 일정을 마치고 20일 오후 베이징에 도착했다. 17일 방북한 쑹 부장은 이날 오후 6시 20분(현지시간)께 중국 국제항공편을 이용해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한 뒤 귀빈실을 통해 전용 차편으로 빠져 나갔다. 이날 공항에는 쑹 부장의 방북 때와 마찬가지로 지재룡 주중 북한 대사가 마중을 나왔다. 쑹 부장은 방북 첫 날인 17일 최룡해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그 다음날인 18일에는 리수용 노동당 부위원장 등 북한 고위급 인사를 만났다. 쑹 부장은 이들과 북·중 간 공동 관심사를 논의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 특사가 방북 기간에 북한 관료들과 한반도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며 쑹 부장의 방북을 계기로 북·중 간에 북핵 문제가 논의됐음을 시사했다. 신화통신은 “양당 간 왕래와 소통 강화를 하고 북·중 관계 발전을 추진하기로 했다”며 “쑹 부장이 중국인..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중국특사

 | 

쑹타오

 | 

귀국…북한과

 | 

한반도문제

 | 
Most Popular (6 hours)

- imaeil.com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