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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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5 days ago

[무로이 칼럼]장현식이 30년전 요미우리 투수를 보고 반가워한 이유

한국의 선동열 감독님이 주니치의 선수였다고요? 1루 코치도 그래요? 그런 사실을 몰랐어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일본대표팀의 한 선수는 한국대표팀의 선동열 감독과 이종범 코치에 대해 잘 몰랐다. 1993년생인 이 선수가 90년대 후반에 일본에서 활약한 선 감독과 이 코치의 이름을 몰랐다고 해도 어쩔수 없는 일이다. 반면 한국 대표팀의 장현식(NC)은 자기가 태어나기 전인 80년대 일본야구계에서 전설적인 실력을 보인 한 투수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바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에가와 스구루(62)다. 장현식에게 에가와는 동영상으로 봐왔던 투구 교본이었다. 장현식은 최일언 코치님은 항상 저에게 이 투수처럼 던지면 어떨까 라고 에가와씨의 현역시절 동영상을 자주 보여 주셨습니다 라고 말했다. 장현식과 에가와 투구폼의 공통점은 와인드업을 하고 난 이후 투구 동작 때 어깨를 수평이 아닌 오른손을 밑으로 내린다는 것이다. 요즘 투수에서는 드문 폼이다. 장현식은 에가와씨처럼 하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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