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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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한국전력, 에너지 정책 불안감 해소될 것

아시아투데이 이국화 기자 = NH투자증권은 21일 한국전력에 대해 “문재인 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 불안 여지를 중장기적 계획으로 감당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에너지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은 혼란이 아니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미 방향이 정해진 계획으로 에너지 산업에 대한 추가적 규제도 없을 거란 전망이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속도가 관건이고 문재인 정부의 변화는 중장기에 걸쳐 점진적으로 진행 될 것이다”며 “연말이 지나면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이 마무리되고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개편이 진행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내년 영업이익은 7조9000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원자력발전 이용률이 76%에서 82%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돼 이에 24시간 가동하는 기본 전력 공급 자원으로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어 전체 에너지 자원 중 최대 74%에 달할 것이다”고 예상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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