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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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복지부, 의과·한의과 협진 2단계 시범사업 병원 45곳 선정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의과·한의과 협진 활성화를 위한 2단계 시범사업을 수행할 의료기관 45곳이 선정됐다. 21일 보건복지부(복지부)에 따르면 2단계 시범사업에 선정된 의료기관은 오는 27일부터 표준 협진 절차에 따라 의과·한의과 협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는 26일 종료하는 1단계 시범사업에는 국공립 병원을 중심으로 의료기관 13곳이 운영됐다. 남점순 복지부 한의약정책과 과장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연구기관·시범기관과 유기적 협조 관계를 통해 시범사업 진행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협진 서비스의 효과 및 타당성을 분석하기 위한 연구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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