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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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인천 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Oull) 중국 공략 재개

인천/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그 동안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문제 등으로 침체됐던 인천 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Oull)’이 중국시장 공략을 재개한다. 인천시는 21일 중국 웨이하이(威海) Bliss International 호텔에서 ‘어울(Oull) 화장품 론칭 및 제품설명회’를 개최하고, 중국시장 공략을 제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중국 정저우 론칭 행사 이후 중국에서 두 번째로 진행하는 행사다. 시는 ‘어울’의 새로운 파트너 산동관뉴휘지식재산권운영서비스유한공사와 공동으로 FTA 협력 도시인 웨이하이를 타깃으로 선정해 전략적 마케팅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존 5개 ‘어울’ 대리점 및 300여개 화장품 도·소매 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울’ 브랜드 운영사((주)진흥통상BandH)와 산동관뉴휘지식재산권운영서비스유한공사 간 800만위안(약 13억원 상당)의 수출계약을 체결해 중국 수출이 재개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또한 브랜드 설명회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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