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24 days ago

궐련형 전자담배 세금·부담금 1739원→2986원 전망…판매가 5천원 되나?

궐련형 전자담배에 붙는 각종 세금이 연쇄적으로 오를 것으로 보여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최근 궐련형 전자담배의 개별소비세를 일반담배의 90% 수준으로 올리는 개별소비세법이 시행되고 있는데다, 담배부담금 등을 상향하는 관련 법안들이 국회에서 통과될 경우 갑당 판매가가 4300원에서 5000원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21일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이날부터 23일까지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어 궐련형 전자담배의 건강증진(담배)부담금을 일반담배 수준으로 인상하는 건강증진법 개정안을 심의한다. 또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도 이달 27∼29일 법안심사소위를 열어 궐련형 전자담배에 붙는 담배소비세와 지방교육세를 일반담배의 90% 수준으로 인상하는 지방세법 개정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관련 국회 상임위를 거쳐 법사위와 본회의에서 개정안이 처리되면 이르면 12월부터, 늦으면 내년 1월부터 궐련형 전자담배 한 갑당 부과되는 세금이 지금보다 큰 폭으로 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궐련형

 | 

전자담배

 | 

세금·부담금

 | 

1739원→2986원

 | 

전망…판매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