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6 days ago

북 여군들, 영양부족과 고된 훈련에 생리 멈추고 강간 일상사 BBC

북한 여군들에게 군 생활이 너무 힘들어 대부분 생리가 끊기고 군 내에서 강간 범죄가 ‘일상사’라고, BBC 방송이 10년간 북한에서 여군으로 복무했던 탈북 여성과 영국의 북한 여군 실태 전문가들의 입을 빌려 21일 보도했다. 1992~2001년 북한에서 여군으로 복무했던 탈북 여성 이소연씨(41)는 BBC 방송에 “1990년대 극심한 기근 속에 매일 식사가 보장된다는 생각에 다른 수많은 여성과 마찬가지로 군에 자원입대했다”며 “17세에 애국심에 고무돼 입대했고 처음엔 헤어드라이어가 지급돼 좋았지만, 전력이 부족해서 거의 쓸모가 없...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여군들

 | 

영양부족과

 | 

훈련에

 | 

멈추고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