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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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서울교육청, 2030년까지 모든 학교 내진보강 완료한다

아시아투데이 남라다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지진 발생 때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모든 학교 건물의 내진보강을 당초 계획보다 4년 앞당겨 2030년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지진 발생 시 이재민대피소로 쓰일 학교건물 723동의 내진보강도 2019년까지 마친다는 계획이다. 교육청은 21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학교 내진보강과 석면제거 등에 관한 대책’을 발표했다. 앞서 교육청은 지난해 9월에 발생한 경주 지진을 계기로 올해 4월 ‘내진보강 중기계획’을 수립, 매년 400억원(141동)을 투입해 당시 26.5%였던 학교 건축물 내진비율을 2020년까지 41.5%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우선 교육청은 이번 포항 지진을 계기로 예측가능한 자연재해의 피해를 미리 방지하고 교육시설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 학교 내진보강사업 완료시점을 2034년에서 4년 앞당겨 2030년까지 모든 학교건물에 내진성능을 갖추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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