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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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소문만 무성 NC, 외부 FA 영입 없다…집안 단속

소문이 무성했지만 모두 사실이 아니다. NC 다이노스는 내부 단속에 총력을 기울인다.FA(자유계약선수) 시장이 열린 이후 NC는 주목받는 팀 중 하나였다. 올해까지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늘 2%가 모자랐다. 지난해에는 한국시리즈 준우승에 그쳤고, 올해에도 페넌트레이스 중반까지 2위를 유지했으나 마지막에 4위까지 밀려났다. 포스트시즌을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치러야했다. 때문에 NC가 이번 겨울 FA 영입으로 전력 보강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가장 유력 후보가 바로 포수 강민호였다. NC는 주전 포수 김태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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