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4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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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동서발전, 사우디 800만달러 수출계약·1800만달러 투자유치

한국동서발전과 협력중소기업들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800만달러 수출계약을 맺고 1800만달러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현지 제1호 합작공장도 문을 열었다. 동서발전의 중동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는 셈이다. 동서발전은 지난 10일~18일(현지시간) 9일간 사우디 전력청과 바레인 수전력청을 잇따라 방문해 중소기업제품 판로개척 사업에서 이 같은 실적을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동서발전과 수출 촉진단 기업들은 이 나라에서 전력플랜트 건설 및 인프라 구축에 사용되는 전력기자재 구매상담회를 통해 800만달러를 현장 계약했다. 구체적으론 에이스밸브가 사우디의 SSEM사 300만달러, 변압기 부분방전 상태감시 장치를 제작하는 APM테크놀리지스는 사우디 전력청에 500만달러 상당의 제품을 납품하는 계약을 각각 맺었다. 또 KST플랜트, 대홍전기 APM테크놀리지스는 현지 기업의 현지공장 설립을 위한 1800만달러규모의 투자유치 계약서에 서명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협력중소기업의 제품개발부터 해외 판로까지 원스톱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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