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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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강민호가 롯데 팬들에게 남긴 마지막 글 “잊지 않겠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강민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의 자신을 성원해 준 롯데 자이언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1일 강민호는 10년간 몸담았던 롯데를 떠나 삼성과 계약기간 4년, 총액 80억원(계약금 40억원, 연봉 총액 40억원)의 조건에 FA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 돌려드리지 못 한 것 같아 죄송합니다. 야구평생 제 인생에서 받았던 사랑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라며 “힘든 시간을 보내며 떠나야 한다는 선택을 하게 됐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그라운드에서 열심히 뛰는 모습을 오랜시간 보여드릴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안태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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