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metroseoul
24 days ago

전직 원장에 박근혜 측근, 이번엔 현직 의원...판 커지는 국정원 특활비 수사

검찰의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수사가 전직 국정원장과 문고리3인방 에 이어 현직 국회의원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 특활비가 정계 로비에 쓰인 정황이 드러날 경우, 검찰 수사 규모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질 가능성이 일…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원장에

 | 

박근혜

 | 

이번엔

 | 

커지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