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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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서울역 일대 5개 권역 나눠 종합재생

서울역을 중심으로 남대문시장, 중림동, 서계동, 회현동 등 총 5개 권역 종합 재생 밑그림이 완성됐다. 서울역 일대는 서울로 개장 이후 660만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찾아오면서 이미 일대 지역상권 활성화를 이룬 만큼 재생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종합재생계획 심의 통과서울시는 서울역 인근 5개 권역 195만㎡의 종합 재생 밑그림인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이 전날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이는 지난 2015년 4월부터 계획수립을 시작으로 각계각층의 전문가 자문,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다양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청회, 시의회의견청취, 관계기관 협의 등 관련 절차를 거친 결실이다.특히 서울로 개장 이후 현재까지 약 660만명의 방문객이 찾아오면서 서울역 일대 지역상권 활성화와 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큰 상황이다. 오는 12월 말 계획안이 확정 고시되면 2019년까지 공공예산이 투입되는 각종 도시재생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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