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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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여의도 stock] 코스닥 790 코밑… 환율 연중 최저


코스닥지수가 ‘10년 만의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원·달러 환율은 1095.8원으로 마감해 종가 기준으로 연중 최저점을 찍었다.

코스닥지수는 21일 4.06포인트 오른 789.38로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2007년 11월 7일(794.08) 이후 10년 만의 최고치다. 코스닥지수는 장중에 793.60까지 치솟기도 했다. 바이오·제약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종가를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277조3880억원, 거래대금은 9조9367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새로 썼다. 기관은 444억원, 외국인은 194억원을 팔았다. 개인은 1110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지수도 전날보다 3.03포인트 뛴 2530.70으로 장을 마쳤다. 3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삼성전자는 4000원 오른 276만4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화 가치 강세는 이어졌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8원 내린 1095.8원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연간 최저점을 보인 지난 17일(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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