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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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연료비용·CO 절감 ‘시너지’ 지역단위 에너지 자립 자신


충북 진천에 세워진 친환경에너지타운이 준공 1주년을 맞아 본격적인 가동을 준비하고 있다.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융복합한 뒤 에너지를 공급함으로써 지역 단위의 에너지 자립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2014년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은 2016년 11월 준공됐다. 이후 어린이집 등 일부 공공건물에 냉방 및 온수를 공급하는 실증 운전을 진행했다. 현재는 고등학교와 도서관을 비롯한 모든 공공건물이 완공됐고, 난방용 열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다. 친환경에너지타운에서 필요로 하는 열에너지는 자체 생산으로 수요를 충당한다. 생산된 전력은 판매해서 그 수익을 지역발전에 활용할 예정이다.

21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에는 국내 최초로 ‘계간축열 시스템’이 적용된다. 여름철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통해 생산된 남은 열에너지를 저장한 뒤 수요가 증가하는 겨울철에 이용하는 방식이다. 계절 간 편차 없이 연중 열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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